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무력 충돌이 해를 넘기며 오히려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영하 10도를 밑도는 혹한 속에서 공습을 받은 에너지 시설과 주거 지역이 얼어붙으며 주민들의 고통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키이우에서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 여파로 수백 곳의 건물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한 채 버티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 민간 선박 공격을 주장했고, 러시아는 자국 에너지 시설과 주거 지역이 타격을 입었다며 맞서고 있다.
특히 러시아의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이 유럽 국경 인근까지 이어지면서 나토와의 긴장도 한층 높아졌다.
종전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소련 전쟁보다 긴 최장기 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