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북한이 오는 2월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는 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준비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은 평양 미림비행장 일대에서 약 1만5천 명 규모의 열병식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위성 사진 분석 결과, 지난해 11월 초부터 군용 트럭 수백 대가 미림비행장에 집결한 모습도 확인됐다.
이는 2021년 제8차 당대회 당시 열병식보다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또 한 번의 ‘과시형 행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이번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 등 전략무기가 공개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북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당대회를 계기로 김정은 위원장의 새로운 노선과 대외 메시지가 집중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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