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동대문구가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플라스틱 카드 대신 스마트폰에 등록해 필요할 때 바로 제시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높아졌다.
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등록증을 가진 장애인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신원 확인이 용이해 복지서비스 이용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모바일 등록증은 장애인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권익 향상과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