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올해부터 웅담 채취를 목적으로 한 곰 사육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농가에 남은 199마리 곰의 운명이 불투명해졌다.
강원도의 한 곰 사육장에서는 좁은 철창과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곰들이 생활하는 모습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유예 기간을 두고 규제를 시행했지만, 곰 매입 비용과 보호시설 부족으로 농가와 시민단체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농가들은 웅담 가격이 수천만 원에 달한다며 보상을 요구하지만, 정부는 재정 부담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다.
전국 보호시설은 이미 포화 상태로, 199마리 곰을 수용할 곳이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정부는 금지 조치를 시행하면서도 6개월 계도 기간을 두고 있지만, 곰들의 안전한 보호가 가능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삼원건설(주),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지난 1월 30일 여주시 연라동 소재의 삼원건설(주) 김흥섭 대표는 여주시청(시장 이충우)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흥섭 대표는 “어려웠던 유년 시절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성장할 수 있었기에 그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고 하며, “저처럼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어 도...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 여주시에 이웃돕기 현물(1000만원 상당) 기탁
지난 1월 30일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는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현물(쌀국수 500박스)을 기탁하였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찬성 전무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2025년도·2026년도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동대문구, 2026 교육경비 지원안 확정…미래·교권·맞춤지원에 ‘현장형 투자’
- 전년 대비 15억 원 증액…학생 1인당 지원액 ‘서울 자치구 최상위 수준’ 기조 유지- 미래스마트 교육 20억9000만 ‘25%↑’…‘AI 공존도시’ 기조와 교육을 잇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