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온라인 유통 업체의 확산과 코로나19 여파로 전통시장은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울산의 한 전통시장 상인들은 매출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새벽 배송’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신선 식품을 정부 지원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문받아,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다.
상인들은 새벽 시간에 손님을 기다리지 않고, 도매의 강점을 살려 산지 가격과 신선도를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다.
52년 전통의 시장에서도 새벽 배송이 미래 생존 전략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온라인과 경쟁하며 시장의 명맥을 잇기 위한 이 실험이 실제로 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