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가 막을 내린 가운데, 올해 최대 화두는 단연 ‘피지컬 AI’였다.
AI가 로봇과 결합해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고 일하는 모습이 전시장 곳곳에서 공개됐다.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4족 보행 로봇들은 부드러운 동작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엔비디아는 로봇과 자율주행을 아우르는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피지컬 AI 경쟁에 본격 가세했다.
농업·제조업 현장은 물론, 로봇 의수와 착용형 로봇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기술도 주목받았다.
올해 CES는 AI가 화면 속을 넘어, 우리 일상 속으로 직접 들어오는 변곡점이 됐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