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올해 CES에서는 헬스케어와 웰니스를 주제로 한 체험관에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국내 기업은 집 전체가 AI와 결합해 뇌파, 피부, 활력, 체중, 혈압, 유전자 정보까지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래형 공간을 선보였다.
웨어러블 기기도 스마트 워치를 넘어 기능성 신발처럼 발 상태와 보행 패턴을 실시간 분석하는 혁신 제품이 등장했다.
해외 기업들은 체중 스캔만으로 만성질환 위험을 예측하거나 정서적 도움을 주는 AI 등 다양한 체험형 헬스케어 제품을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내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하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 CES 헬스케어 체험관은 기술과 생활의 접점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