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에서 경찰은 VIP용 고가 시계가 일부 정치인에게 전달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최근 경찰은 통일교 원로 A 씨가 한학자 총재로부터 2018년 8월, 남은 한 점의 시계를 받았다는 내용을 확인했다.
해당 시계는 까르띠에 천만 원대 초반 모델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불러 관련 내용을 조사하고, 구매 시점과 장소를 추적하며 나머지 시계가 정치권에 전달됐는지 의심하고 있다.
전재수 의원 관련 천정궁 방문 시점과 통일교 내부 기록이 맞물리면서 수사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앞서 특검에서 부인했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도 진술을 번복하며 금품 전달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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