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러시아 정교회가 성탄절로 기념하는 1월 7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군 장성들과 함께 성탄 전야 예배에 참석했다.
푸틴은 어린이들 앞에서 국민 모두가 전쟁의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며 러시아군의 역할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푸틴은 러시아 전사들이 마치 주님의 명령을 받은 것처럼 조국과 국민을 지켜왔다며 전쟁을 신성화하는 듯한 메시지를 내놨다.
러시아 독립 매체는 푸틴이 방문한 교회가 모스크바 내 군사 기지에 있으며, 예년과 달리 예배 장소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푸틴은 신년사에서도 군인들을 영웅으로 칭하며 승리를 확신했지만, 종전이나 협상과 관련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성탄절에도 우크라이나에 공습을 이어갔고, 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 군수 시설을 타격하며 교전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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