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강원이TV 유튜브영상 캡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성 경력 유지와 고용 안정을 위해 강원광역새일센터와 원주새일센터를 신규 운영센터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강원광역·춘천·강릉센터에서 원주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강원광역새일센터는 ‘광역예방팀’으로 전환되며 전담 인력이 3명으로 늘어나 경력단절 예방 기능이 강화된다.
센터는 프로그램 개발, 정책 연계, 직장문화 개선, 유관기관 협력,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원주새일센터는 재직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맞춤형 컨설팅, 워크숍 등을 운영한다.
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맞춤형 지원 강화로 지속 가능한 여성 고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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