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없는 사회가 확대되면서 일부 시민들은 기본적인 경제활동조차 힘든 상황에 놓였다.
강원도 삼척시 등 지방에서는 신용카드 없이 현금만 쓰는 노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서울은 1㎢당 현금인출기 28대가 설치된 반면, 강원도는 0.2대에 불과해 ‘현금 사막’ 현상이 심각하다.
은행들이 공동 현금인출기를 설치하고 있지만, 전국에 4곳에 불과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재난이나 통신망 장애 때는 누구나 ‘현금 난민’이 될 수 있으며, 과거 KT 통신망 장애 당시 전국이 결제 마비 사태를 겪기도 했다.
해외 일부 도시는 현금 없는 매장을 금지하거나 입출금 서비스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국내는 관련 법안 발의가 폐기돼 제도적 대응은 미흡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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