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방문객들의 무모한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말 관광객 두 명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분화구 관측 구역에 무단 침입하는 장면이 기록됐다.
이들이 등장한 순간, 시뻘건 용암 분수가 약 30미터 높이로 솟구쳐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당국은 해당 카메라가 화산 상태를 관측하기 위해 설치된 장치이며,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된 구역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력한 분화로 관측 카메라가 파손된 사례도 있어, 방문객들의 무모한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당국은 앞으로도 지정된 안전 구역 안에서만 관찰하며,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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