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배봉산에서 1일 오전 ‘2026 새해 복떡국 나눔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손수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안부와 관계를 나누는 지역 문화로 자리잡았다.
한파 속에서도 약 5000명이 참여해 3600여 그릇의 떡국이 제공됐으며, 남은 떡국과 고기는 경로당과 아동센터에 후원됐다.
행사는 2014년 시작해 13년째 이어지며, 단순한 식사가 아닌 공동체의 식탁으로 의미를 갖는다.
모르는 사람끼리도 짧은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이웃’으로 확인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 따뜻한 문화가 계속 이어지도록,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