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해당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인구 규모와 재정 여건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세외수입 전체 징수율, 체납 관리 실적 등을 중심으로 한 정량평가(100점)에 우수사례 발굴과 기타 특별회계 종합 관리 여부에 따른 가점(4점)을 합산한 종합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특히 거창군은 지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지자체로 한 단계 도약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와 관리·운영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행정 역량을 갖춘 지자체임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