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창작 동화 『동화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등에서 비대면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화책은 아차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과 아차산 보루를 소재로, 어린이들이 고구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아차산 고구려 유물 수호대」: 유물들이 ‘망각 마왕’에 맞서 역사를 지키는 모험담
「시루봉보루의 꼬마 영웅, 아치」: 꼬마 ‘아치’가 시간 여행을 통해 적의 침략을 막는 이야기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동화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고구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는 2026년 초 동화 내용을 담은 영상, 전시, 체험 행사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구리시 문화예술과(031-550-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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