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충북도는 24일 ‘제9차 충북 지방대 육성협의회’를 열고 2026~2030년 제3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미래 희망 충북’을 목표로 RISE 체계 기반 지역-대학 동반성장, AI 디지털 인재 양성, 5극 3특 초광역 지산학연 협력체계 등 10개 추진과제와 29개 세부과제를 포함한다.
향후 5년간 지방대학 분야 9,140억 원, 지역인재 분야 4,493억 원, 지산학연 협력 334억 원 등 총 1조 3,967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협의회 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정책 방향과 실행과제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복원 부지사는 “지역 대학과 인재정책을 새롭게 정비하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연말까지 교육부에 제출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