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어젯밤 서울 중구 충정로역 인근 건물 지하 3층 차량에서 불이 나 9명이 어지러움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같은 날 경기도 구리시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는 1톤 트럭 적재함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전북 김제시 백산면에서는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대형 화물차가 충돌해 초등학생 5명과 통학버스 안전 지도사 등 모두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 위반 여부와 빗길 사고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