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본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흥버스 노동조합(지부장 윤종원)과 함께 ‘착한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달서구청)사진제공
이번 전달식은 ㈜신흥버스 노동조합이 지역사회 복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279만 원을 기탁한 것으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신흥버스 노동조합은 2022년부터 매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착한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
윤종원 신흥버스 노동조합 지부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신흥버스 노동조합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연대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계가 인정한 케이(K)-뮤지컬, 인천에 오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3월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토)과 15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
인천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