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JTBC News 유튜브영상 캡쳐
북한이 러시아 내 핵심 드론 제조 공장에 대규모 여성 근로자를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DIU)을 인용해 북한이 러시아 타타르스탄 알라부가 특별경제구역의 드론 공장에 인력을 보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알라부가 공장은 이란산 자폭 드론 샤헤드136과 정찰 드론 알바트로스의 주요 생산 거점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외국인 여성 근로자를 모집해 왔으며, 상당수가 실제로는 드론 생산 공정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38노스는 장시간 노동과 유해 물질 노출, 전쟁 산업에 대한 비자발적 연루 등 인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지난해부터 러시아 건설·산업 현장에 노동자를 파견하며 인력난 해소를 지원해 왔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근로자와 함께 기술 인력을 보내 드론 제조 기술을 습득할 경우, 향후 한반도 군사 균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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