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더불어만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 지역구 의원]
오늘, 내란특검팀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윤석열은 2023년 10월 이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해 왔습니다. 우발도, 돌발도 아닌 권력을 지키기 위한 계획된 내란이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은 민주주의를 향한 정면 공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내란은 중앙 정치의 문제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국정은 마비됐고, 그 여파는 고스란히 지역으로 전가됐습니다.
전북과 새만금 역시 이 내란적 국정 운영의 직접적인 피해 지역이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그린뉴딜을 부정하며 새만금 기본계획을 폐기했고, 새만금 예산을 비롯한 국가 정책에서 전북을 체계적으로 배제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3년은 전북에 실망과 상처만 남겼습니다. 대선 당시 전북에 약속했던 공약 가운데 지켜진 것은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단 한 가지에 불과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북에 가해진 구조적 내란이었습니다. 내란은 과거의 사건이 아닙니다. 청산하지 않으면 언제든 되살아날 수 있는 현재의 위협입니다. 그래서 내란 청산은 단순한 처벌을 넘어, 국가 운영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에 드리워진 윤석열을 내란을 걷어내고 억강부약, 기본사회, 재생에너지, AI 국가 그리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으로 새롭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철학이 바뀌면, 지역의 운명도 바뀔 수 있습니다.
이제 전북도정 역시 새롭게 셋팅돼야 합니다. 윤석열의 내란적 국정 운영이 남긴 폐해를 넘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과 정책을 전북의 현실에 맞게 구현하는 책임 있는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
전북에 행해진 내란을 극복하고, 전북을 다시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세우겠습니다. 내란 청산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며, 동시에 전북의 미래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삼원건설(주),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지난 1월 30일 여주시 연라동 소재의 삼원건설(주) 김흥섭 대표는 여주시청(시장 이충우)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흥섭 대표는 “어려웠던 유년 시절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성장할 수 있었기에 그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고 하며, “저처럼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어 도...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 여주시에 이웃돕기 현물(1000만원 상당) 기탁
지난 1월 30일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는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현물(쌀국수 500박스)을 기탁하였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찬성 전무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2025년도·2026년도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동대문구, 2026 교육경비 지원안 확정…미래·교권·맞춤지원에 ‘현장형 투자’
- 전년 대비 15억 원 증액…학생 1인당 지원액 ‘서울 자치구 최상위 수준’ 기조 유지- 미래스마트 교육 20억9000만 ‘25%↑’…‘AI 공존도시’ 기조와 교육을 잇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