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뉴스 영상캡쳐
올해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 국회 본회의는 여야 간 고성과 막말로 얼룩졌다.
국민의힘은 여당의 입법 폭주를 알리겠다며 비쟁점 법안 59건에 대해 무제한 토론, 즉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첫 주자로 나선 나경원 의원은 가맹사업법 개정안 대신 민주당 사법개혁 법안을 비판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법안과 관련 없는 발언이 반복되자 나 의원의 마이크를 끄고 경고를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별도로 준비한 개인 마이크까지 사용하며 필리버스터를 계속 이어갔다.
민주당은 쟁점 없는 법안까지 볼모로 잡는 것은 “민생 발목 잡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연말 국회에서는 사법개혁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민주당과 필리버스터로 저지하려는 국민의힘 간 대치가 본격화됐다.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전남경찰, 온라인 공연 암표 일당 검거… “매크로 이용해 14억 원 챙겨”
담양군, 설 앞두고 가축시장 현장 방문
신안군, 비금면 주민 대상 C형간염 무료검진 실시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임계서원보존회,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