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치매안심센터 인생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과 치매조기검진을 연계해 추진됐다.
올해 사업에는 총 193명이 참여했으며, 산유리 마을회관, 상면보건지소 등 지역 곳곳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촬영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치매상담·검진을 통해 총 58건의 서비스가 연계되는 등 치매 조기발견 효과가 나타났다.
사진촬영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지부와 가평읍 부녀회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단기쉼터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