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오후 3시, 마포구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가 보호 중인 유기견 10여 마리가 방문한다.
이번 행사는 유기견에게 산책·놀이·교감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책임 있는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핑장은 한강뷰 산책로와 전용 놀이터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춰 유기견들이 자유롭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유기견들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산책하며, 반려동물 샴푸 브랜드 ‘마음더’ 봉사단 후원으로 족욕 체험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입양 및 구조 사례 사진 전시와 입양 상담 부스가 운영돼 참여자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인다.
간식·장난감 등 후원 물품 나눔도 진행되며, 마포구는 올해 단 한 건의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유기견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동물 보호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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