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 캡쳐
어젯밤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하며 지역 전체가 극심하게 흔들렸다.
상점 CCTV와 가정집 영상은 전등과 어항이 요동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건물 유리창과 외벽이 떨어져 나가고, 도로와 상수도관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태평양 연안에서는 최대 70cm의 쓰나미가 관측돼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해역 특성상 이 지역은 일본에서도 거대 지진 가능성이 높은 ‘산리쿠’ 구간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사태 직후 “일주일간 규모 8.0 이상 후발 지진에 대비하라” 며 경고를 발령했다.
일본 정부는 가구 고정 등 지진 대비 태세 점검을 강조하며 주민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전조와 유사한 지진 패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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