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뉴스 화면 캡쳐
[뉴스21 통신=추현욱 ]대통령실이 용산 시절을 극복하고 다시 청와대로 돌아간다..
오늘(8일)부터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됐고, 이제 연말이면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린다.
지난 7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실은 '용산 시대'를 뒤로 하고 대통령이 원래 있었던 곳, 있어야 할 곳 청와대로 이전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이사가 마무리될 것으로…"라고 말했다.
주요 부서인 수석실·비서관실부터 시작해 기자실과 브리핑룸까지, 순차적으로 옮기면 이사는 연말에 끝난다.
대중에 공개돼 일부 훼손된 청와대 환경을 정비하는 작업과 정보통신 공사는 이미 지난달 마무리됐고, 구내식당 같은 지원 시설도 이사를 시작했다.
지난 문재인 정부 때처럼 본관에 대통령 집무실과 부속실이, 업무동인 여민관에는 대통령실 참모들의 집무실이 들어간다.
특히 여민관에는 업무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문재인 전 대통령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집무실을 두기로 했다.
다만 대통령 관저는 보안과 경호 등을 고려해 내년 초에 옮길 예정이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을 떠나 청와대로 돌아가는 건 3년 7개월 만으로,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집무실 이전을 약속했었다.
국토 균형발전을 강조해 온 이재명 정부가 청와대 복귀에 이어 임기 내 대통령실 세종 이전까지 추진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된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마침 첫 업무 보고 대상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를 골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