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이번 주 극장가에는 관객을 사로잡는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했다.
심리 스릴러 '넌센스'에서는 박용우가 의문의 사고를 추적하는 손해사정사 앞에서 감정의 혼란을 겪는 인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한란'에서는 김향기가 딸을 찾아 비극적인 사건 속을 헤쳐 나가는 엄마 아진 역을 폭발적인 연기로 표현한다.
'넌센스'는 보험금을 둘러싼 사건과 진실의 혼란을 그리며 관객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란'은 역사적 비극을 엄마와 딸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일본 청춘 영화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은 무미건조한 일상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다.
세 작품 모두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살린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주목된다.
관객들은 이번 주 스크린에서 심리 스릴러, 역사 드라마, 청춘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몰입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