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ㅇ란심불빛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밤길 조성을 위해 LED 가로등과 보안등 확충에 나섯다.
시는 읍·면·동에서 접수된 취약 지역 260곳을 대상으로 총 4억원을 투입해 고효율 LED 가로등과 보안등을 설치·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도입되는 LED 가로등은 기존 조명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어 전기요금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특히 자동 점멸기 시스템을 적용해 점등과 소등 시간의 오차를 줄이고 고장률을 낮추는 등 운영안정성도 강화됐다.
시는 이번 LED 교체 및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어두운 골목길이나 사각지대를 밝게 비춰 우범지대를 해소하고, 각종 야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정읍시는 약 2만 7000여 개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관리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신규 설치와 노후 시설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를 더욱 밝고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LED 조명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가로등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