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때부터 한국전쟁까지 서울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는 거대한 세트장으로 우리 근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복원해 놓은 서울의 옛 모습이 인상적인데, 지금도 남아 있어 비교가 되는 서울역과 경교장을 비롯하여, 지금은 없어져 버린 조선총독부 건물과 사교클럽으로 유명했던 반도호텔이 만들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시대물이 인기를 끌면서 합천 영상테마파크도 함께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옛 건물들과 거리를 당시의 모습과 가깝게 만들어 놓고 촬영뿐만 아니라 일반관람객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장동건, 원빈 주연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하기 위한 세트로 처음 만들어졌으며 드라마 서울 1945를 촬영하기 위해 대대적인 공사를 거쳤다.














원주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단속 펼쳐
원주시는 3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지난 25일, 우산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캠페인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경찰...
원주패션페스티벌 참여자 공개 모집
강원특별자치도문화예술모델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원주패션페스티벌 ‘원주에서 보내는 특별한 봄날, 전통을 입다’에서 페스티벌 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학생과 시민 모델을 공개 모집한다.페스티벌에서 운영되는 주요 행사 중 하나인 과거시험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에게 전통 의복을 착용한 뒤 속...
강원 축산기술연구소, 실습형 교육으로 농가 기술 경쟁력 강화
□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운영하는 실습 중심 축산 전문교육이 도내 축산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현장형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연구소는 3월까지 총 5회 교육을 운영해 80여 명의 농가가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기술 향상 지원에 나섰다.□ 3월 교육은 TMR 활용, 질병관리 등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편...
강원특별자치도,‘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3월 27일 전면 시행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도내 전 시군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
서귀포시장, 마라도 민생현장 방문…주민 소통 및 의용소방대장 격려
오순문 서귀포시 시장은 지난 26일 마라도를 방문해 지역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는 마라도 내 관광객·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다양한 사업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2월 발생한 해상 안.
한번에 상담 해드립니다,「복합민원 사전상담」예약제 운영
서귀포시는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는 인·허가 민원 등 두 개 이상의 부서 협의가 필요한 경우, 접수 전 관련 부서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상담을 하는 민원 편의 시책이며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이 여러부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