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때부터 한국전쟁까지 서울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는 거대한 세트장으로 우리 근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복원해 놓은 서울의 옛 모습이 인상적인데, 지금도 남아 있어 비교가 되는 서울역과 경교장을 비롯하여, 지금은 없어져 버린 조선총독부 건물과 사교클럽으로 유명했던 반도호텔이 만들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시대물이 인기를 끌면서 합천 영상테마파크도 함께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옛 건물들과 거리를 당시의 모습과 가깝게 만들어 놓고 촬영뿐만 아니라 일반관람객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장동건, 원빈 주연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하기 위한 세트로 처음 만들어졌으며 드라마 서울 1945를 촬영하기 위해 대대적인 공사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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