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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합창단, 창단 6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20일 개최
  • 김문기
  • 등록 2025-11-19 2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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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5–2025 치유와 헌신의 60년 찬양 하모니

정기연주회 모바일 포스터=예수병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2025년, 예수병원합창단 창단 60주년을 맞아 "예수병원합창단 60주년 정기연주회"를 20일(목) 오후 6시 30분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예수병원 4층 예배실에서 열리며, 환자와 보호자,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60년의 음악 사역을 돌아보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예수병원합창단의 역사예수병원합창단은 1965년 초대 지휘자 김성지 교수의 취임과 함께 창단되었으며, 제1회 연주회를 시작으로 전북 지역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 사역을 이어왔다.

 

예수병원합창단은 오랜 세월 동안 환자 위로 음악회, 지역사회 문화 공연, 기념 행사 참여, 국내외 선교 음악 활동을 지속하며, 예수병원의 ‘치유와 섬김의 정신’을 음악으로 실천해왔다.

 

지휘자의 발자취, 세대별 음악적 유산1대 김성지 교수(1965~2001),2대 최관 지휘자(2001~2008)

3대 김효성 지휘자(2008~현재)세 명의 지휘자는 각 시대를 이끄는 음악적 색채와 영성을 바탕으로 합창단의 음악적 깊이를 발전시키며 60년의 역사를 빛내왔다.

 

신충식 병원장은,예수병원합창단 60주년을 맞아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은2025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병원 직원들이 일상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역사 전시 프로그램,예수병원의 발자취’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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