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뉴스 영상캡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공개된 지 정확히 3년이 됐다고 전해졌다.
김주애는 처음 모습을 드러낸 3년 전 화성 17형 시험발사 현장에서 소개됐다고 알려졌다.
이후 갈수록 키가 크고 볼살이 빠지며 옷차림도 성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북한 매체의 호칭도 ‘사랑하는 자제분’에서 ‘존경하는 자제분’으로 달라졌다고 전해졌다.
김주애는 지금까지 공개 활동 40여 차례를 수행했고, 지난 9월에는 김 위원장의 방중에 동행하는 등 퍼스트레이디 같은 행보를 보였다고 한다.
정보기관과 전문가들은 김주애가 미래 세대를 상징하는 정도에서 후계자로서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장녀라 해도 13살의 어린 나이와 김 위원장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면 후계자 지목은 아직 이르다는 의견도 존재한다고 전해졌다.
북한은 대내외 선전효과를 위해 김주애 띄우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공식적인 후계 논의가 공론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