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사진=픽사베이
◈ 11.5.~11.8. 중동 지역 최대 규모 창업‧중소기업 전시회 사우디아라비아 '비반(BIBAN) 2025' 참가
◈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 부산기업 5개 사 전문 자문(컨설팅), 기업 간 연결(비즈매칭) 등 사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
◈ 시,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신생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부산시, 생명나눔의 가치 이어간다… 장기기증 국제 논의·기증자 예우의 장 마련
◈ 11.11.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과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 열려… 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장기기증협회가 주관해
◈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 14:00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양국 전문가들이 각국의 정책과 시민 인식,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
◈ [힐링의 밤] 18:00 롯데호텔 부산에서 열려…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 등 150여 명 참석해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장기기증의 의미를 확산하고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오늘(11일)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과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두 행사는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증자의 고귀한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가 주관한다.
□ 먼저,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 '한일 지방정부의 장기기증 현황과 정책'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장기기증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정책과 시민 인식,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 오늘 학술 토론회(심포지엄)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국내 및 일본 장기기증 관련 전문가, 유관 단체, 구·군 담당자, 생명나눔 서포터스 등 100여 명이 함께한다.
□ 주제발표로 강치영 (사)한국장기기증협회장이 「2025년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인식 조사」 설문 결과를 발표한다.
○ 설문은 (사)한국장기기증협회가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일 양국 국민 1천400명(한국 700, 일본 700)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설문은 ‘지자체의 장기기증 정책’ 전반에 대한 시민의 인식 조사를 담고 있다. ▲장기기증과 뇌사 인지도 ▲장기기증 의사 ▲각국의 정책 소개 및 개선 방향 ▲장기기증 교육 및 프로그램 ▲장기기증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등이다.
□ 주제발표에 이어, 설문조사 결과에 관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 토론의 좌장은 김순은 한국장기기증학회장이 맡고, 토론에는 이희태 신라대학교 대외부총장, 닛타 준이치 일본 나가사키현 복지보건부장, 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이 참여한다.
□ 시는 이번 국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통해 한일 양국의 장기기증 정책에 대한 인식을 되짚어 보고 그 영향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장기기증 관련 법·제도 개선 가능성과 인식 제고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이후, 같은 날 오후 6시 롯데호텔 부산에서는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가 열린다.
○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하며, 기증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행사는 기증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패 전달, 생명나눔문화 활성화 유공자 표창, 장기기증 서약, 헌시낭독, 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편, 시는 장기·인체조직기증 인식을 제고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기기증 활성화를 통한 다시 사는 세상, 건강한 부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사)한국장기기증협회 등 민간단체를 지원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생명나눔 음악회, 웹툰 제작 등 문화예술을 통한 인식 개선 사업과 함께 국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유가족 초청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또한, 시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증자 유가족 심리치유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기기증 확인증 발급 제도'를 도입했다.
□ 박형준 시장은 “오늘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한일 양국의 지방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명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새로운 해법을 찾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증자 예우를 강화하고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생명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 행사개요
❍ 일시/장소 :‘25. 11. 11.(화) 14:00 ~ 15:40 / 시청 12층 국제회의장
❍ 참 석 자 : 100여명(국내 및 일본 장기기증 관련 전문가, 유관 단체, 구ㆍ군 담당자 등)
※ 주요 참석자 : (토론자) 김순은 한국장기기증학회 회장, 이희태 신라대학교 대외부총장,
닛타 준이치 나가사키현 복지보건부장, 조규율 부산광역시청 시민건강국장
❍ 주 관 : (사)한국장기기증협회(대표 : 강치영)
❍ 주요내용 : 한일 지방정부의 장기기증 현황과 정책
□ 행사개요
❍ 일시/장소 :‘25. 11. 11.(화) 18:00 ~ 21:00 / 롯데호텔 부산 3층 크리스탈 볼룸
❍ 참 석 자 : 150여명(시, 교육청,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및 뇌사기증자 유가족, 표창
수여자, 학생서포터즈, 장기기증 유관단체 등)
❍ 주 관 : (사)한국장기기증협회(대표 : 강치영)
❍ 주요내용 : 기증자 내빈 소개, 표창장 및 감사패 전달, 웹툰상영 등
삼원건설(주),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지난 1월 30일 여주시 연라동 소재의 삼원건설(주) 김흥섭 대표는 여주시청(시장 이충우)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흥섭 대표는 “어려웠던 유년 시절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성장할 수 있었기에 그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고 하며, “저처럼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어 도...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 여주시에 이웃돕기 현물(1000만원 상당) 기탁
지난 1월 30일 ㈜동북권자원순환센터(대표 김명대)는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현물(쌀국수 500박스)을 기탁하였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찬성 전무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2025년도·2026년도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동대문구, 2026 교육경비 지원안 확정…미래·교권·맞춤지원에 ‘현장형 투자’
- 전년 대비 15억 원 증액…학생 1인당 지원액 ‘서울 자치구 최상위 수준’ 기조 유지- 미래스마트 교육 20억9000만 ‘25%↑’…‘AI 공존도시’ 기조와 교육을 잇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70억 원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