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픽사베이
올해 9월까지 K-푸드(한국 식품) 수출액이 80억 달러를 넘어,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5년 1∼9월 한국 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84억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K-푸드 수출은 2016년(60억6천만 달러) 이후 9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10년간 케이(K)-푸드 수출액 증감 추이 (자료=국세청 제공)
품목별로는 전체 수출의 61.3%를 차지하는 가공식품이 52억 달러로 6.7% 늘었으며, 수산물(23억3천만 달러, 11.2%), 축산물(2억8천만 달러, 50.3%), 농산물(6억6천만 달러, 5.6%), 임산물(2천만 달러, 24.6%) 등도 모두 증가했다.
특히 라면(11억3천만 달러, 24.5%)과 김(8억8천만 달러, 14.0%)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두 품목의 수출액은 약 20억 달러로 전체 K-푸드 수출의 4분의 1을 차지했다.
과자류(5억7천만 달러, 2.0%), 커피조제품(2억8천만 달러, 15.8%), 소스류(3억1천만 달러, 7.2%), 음료(5억2천만 달러, 2.6%) 등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미국(16억 달러, 18.9%), 중국(15억 달러, 17.7%), 일본(11억6천만 달러, 13.7%)이 상위 3위를 차지했으며, 세 나라의 수출 비중은 전체의 50.2%에 달했다. 수출 증가율은 미국 13.1%, 중국 12.5%, 일본 6.7%였다.
수출 상위 10개국 중 9개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이었으며, APEC 회원국(한국 제외) 전체로는 K-푸드 수출의 81.5%가 집중됐다.
관세청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과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과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K-푸드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 성료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타보조인력을 대상으로 한 '2026 「통(通)하는 안전지기」 기타보조인력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표준화된 안전교...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