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db
[뉴스21 통신=추현욱 ]중국공산당이 오는 20~23일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중국군 공식 서열 3위인 허웨이둥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등 고위직 9명이 당과 군에서 제명됐다.
이에 대해 중국군 기관지는중국공산당이 오는 20~23일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중국군 공식 서열 3위인 허웨이둥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등 고위직 9명이 당과 군에서 제명됐다.
이에 대해 중국군 기관지는 “반부패는 철저한 자기혁명”이라며 시진핑 국가주석의 ‘군 반부패 척결’에 힘을 싣고 이러한 기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18일(현지시간) ‘군대 반부패 투쟁을 끝까지 추진하자’는 논평을 내고 “부패는 우리 당이 직면한 최대의 위협”이라며 “반부패는 철저한 자기혁명”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전날 오후 중국군 허 전 부주석과 군 서열 5위였던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 등 부패 혐의가 있는 군 고위직 9명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어 논평은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가 반부패 투쟁을 끝까지 진행하겠다는 굳건한 결심을 다시금 보여줬다”며 “당 중앙 결정을 단호히 옹호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 시 주석의 지휘에 굳게 복종할 것”이라며 “지금의 반부패 투쟁은 18차 당대회 이래 반부패의 연속이자 인민군대 재구축의 심화”라고 했다.
특히 논평은 ‘시진징표 부패 척결’의 상징인 궈보슝·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도 거론했다. 두 사람은 시 주석 집권 후 부패 사건에 연루돼 2014∼2015년 모두 실각했다.
논평은 “허웨이둥·먀오화 등의 부패 문제는 궈보슝·쉬차이허우의 해독(流毒)이 발효·변이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군 고위급 숙청으로 정원 7명인 중국군 지도부인 중앙군사위에는 시 주석과 장유샤 부주석, 류전리·장성민 위원 등 4명만 남게 됐다.
기존에 중앙군사위 한 자리를 차지하던 중국 국방부장(장관)은 부패 혐의로 숙청된 리상푸 전 부장 이후 아직 중앙군사위에 진입하지 못한 상태다.
이 때문에 이번 4중전회에서 중앙군사위의 재구성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통상 4중전회의 주요 의제는 당의 이념·조직·인사 체계 정비다.
이와 함께 향후 5년의 국가 발전 전략을 담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도 논의될 예정이다. 미국과의 기술 경쟁 속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라며 시진핑 국가주석의 ‘군 반부패 척결’에 힘을 싣고 이러한 기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18일(현지시간) ‘군대 반부패 투쟁을 끝까지 추진하자’는 논평을 내고 “부패는 우리 당이 직면한 최대의 위협”이라며 “반부패는 철저한 자기혁명”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전날 오후 중국군 허 전 부주석과 군 서열 5위였던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 등 부패 혐의가 있는 군 고위직 9명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어 논평은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가 반부패 투쟁을 끝까지 진행하겠다는 굳건한 결심을 다시금 보여줬다”며 “당 중앙 결정을 단호히 옹호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 중앙과 중앙군사위, 시 주석의 지휘에 굳게 복종할 것”이라며 “지금의 반부패 투쟁은 18차 당대회 이래 반부패의 연속이자 인민군대 재구축의 심화”라고 했다.
특히 논평은 ‘시진징표 부패 척결’의 상징인 궈보슝·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도 거론했다. 두 사람은 시 주석 집권 후 부패 사건에 연루돼 2014∼2015년 모두 실각했다.
논평은 “허웨이둥·먀오화 등의 부패 문제는 궈보슝·쉬차이허우의 해독(流毒)이 발효·변이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군 고위급 숙청으로 정원 7명인 중국군 지도부인 중앙군사위에는 시 주석과 장유샤 부주석, 류전리·장성민 위원 등 4명만 남게 됐다.
기존에 중앙군사위 한 자리를 차지하던 중국 국방부장(장관)은 부패 혐의로 숙청된 리상푸 전 부장 이후 아직 중앙군사위에 진입하지 못한 상태다.
이 때문에 이번 4중전회에서 중앙군사위의 재구성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통상 4중전회의 주요 의제는 당의 이념·조직·인사 체계 정비다.
이와 함께 향후 5년의 국가 발전 전략을 담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도 논의될 예정이다. 미국과의 기술 경쟁 속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 설 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할인전 10억 매출 기록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온라인 농특산물 할인 기획전이 큰 성과를 거두며 조기 마감됐다.군은 지난달 27일,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에서 진행한 **‘2026년 설 명절 프로모션 20% 할인전’**이 예산 조기 소진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당초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이번 할인전.
HD현대삼호, 설 앞두고 56억 원 규모 지역 농특산물 구매
[뉴스21통신 김길용] HD현대삼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대규모 구매에 나서며 지역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영암군은 HD현대삼호가 지난 27일,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을 통해 5억6,00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수·축산물을 구매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명절 선물은 과일세트, 대봉 반건시 곶감, 한우 혼합세.
함평 청년 농업인, 첨단 연구 현장서 미래 농업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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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미래 인재 위한 따뜻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며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함평군은 지난 2일 ㈜정보통신공사(대표 김용우)가 1천만 원, 한국희망교육개발원(대표 김경희)이 2백만 원을 군 인재양성기금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통신공사 전문업체인 ㈜정보통신공사는 지역 후배.
울산 동구, 설 연휴 기간 고독사 고위험가구 안부 확인 실시
[뉴스21 통신=박정임 ]울산 동구, 설 연휴 기간 고독사 고위험가구 안부 확인 실시울산 동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부 확인에 나선다.동구는 명절 기간 동안 1인 가구의 고립과 우울감이 심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설 명절 전부터 연휴 기간까지 고독사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
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보건소는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설맞이 특판 행사!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