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조연 캐릭터들의 스틸 4종을 공개한 <만남의 집>이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15일(수) 개봉을 앞두고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이 지난 9월 2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영화는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지만 자극적 요소보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과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언론에서는 “삶에 천천히 스며드는 만남의 온기를 조용히 응시하는 영화”(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극적인 만남의 과정이 인간적으로 다가온다”(히네마크리틱 김형호 기자) 등 따뜻한 감성에 주목했다. 평론가 김현우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감정의 공감이 이루어지는 시간과 장소”라며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 연출에 호평을 전했다.
특히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송지효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영화칼럼니스트 이학후는 “송지효 배우의 무표정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감정의 파도”라며, 담담하지만 강렬한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같은 날 열린 VIP 시사회에서도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의정부 교도소 정선숙 교도관은 “한 사람을 보듬어 세상을 품는 촛불 같은 교도관 이야기”라고 전했고, 인천지방법원 신순영 판사는 “차가운 감옥에서 나는 따뜻한 사람 냄새”라며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관객들 역시 “휴머니티 저변에 흐르는 여성 연대의 힘이 좋다”(왓챠피디아),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여운이 남는 영화”(블로그 후기) 등 다양한 리뷰를 남겼다.
언론과 관객의 호평 속에 기대를 모으는 영화 만남의 집은 오는 10월 15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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