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준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복지과 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지난 1월 중 16개 읍면 담당자와 팀장, 관내 병의원 18개소 및 복지 관련 기관, 재가장기요양기관 등을 ...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최근 인터넷 백과사전 사이트 나무위키 측에 자신과 관련된 논란 글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카카오 제공)
15년 만에 단행된 카카오톡 대규모 개편을 총괄한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최근 인터넷 백과사전 사이트 나무위키 측에 자신과 관련된 논란 글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보도에 따르면 홍 CPO는 변호사를 통해 나무위키에 기록된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관련 논란’*과 ‘카톡팝’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했다. 그는 카카오톡 ‘친구 탭’ 개편과 관련해 ▲“사내에 카르텔을 형성해 자신의 기획을 강행했다” ▲“개편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자화자찬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글이 개인을 비방하고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킨다며 임시조치를 요구했다.
나무위키 측은 관련 게시물을 11월 8일까지 임시 비공개 조치했지만, 신청서를 비공개 처리해달라는 홍 CPO 측 요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울러 홍 CPO 측은 자신을 풍자한 AI 합성곡 ‘카톡팝’ 관련 게시물 역시 초상권·제3자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함께 삭제를 요구했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친구 탭을 SNS형 격자 피드 형태로 개편했지만, 사용자 불만이 거세지자 다시 기존 형태로 되돌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특정 인사의 지시로 업데이트가 강행됐다”는 내부 폭로가 나오면서 홍 CPO 책임론이 불거졌다.
카카오는 올해 4분기 내 카카오톡 친구 탭을 기존 방식으로 되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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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담양군,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 성료 - “추운 겨울, 젊은 날의 따뜻한 위로” 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군민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