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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감사의 마음은 선물 맛집 ‘사이소’에서 구매
  • 조광식 논설위원
  • 등록 2025-09-15 15:46:49
  • 수정 2025-09-15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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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쇼핑이 나눔이다! 사이소, 산불피해지역 추석선물 특별관 운영 -

 경상북도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에서 추석을 맞아 30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운영한다.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에서 추석을 맞아 30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구매 금액에 따라 최고 5만 원까지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선물 세트에 쿠폰 적용 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수요 특가와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산불 피해지역(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특별관을 운영해 명절선물 구매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에 따스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 쇼핑이 큰 나눔이 되도록 했다.

 

사이소는 자치단체 농특산물 쇼핑몰로는 이례적으로 지난해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매출 중 24%인 120여억 원이 추석 선물 기간에 일어나 추석 선물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이같이 명절 기간 매출이 높은 것은 사이소 상품의 품질이 확실하고, 가격이 합리적이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북도에서 분석한 지난해 추석 품목별 매출 자료에 따르면, 최다 매출은 사과, 배 등 과일이 44억원이었으며, 곶감 16억원, 한우 9억원, 쌀 8억원, 참기름․들기름이 7억원 순으로 뒤를 이으며 선물용으로 사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18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사이소의 정성과 고객과의 신뢰가, 명절선물은 사이소로 소문나게 했다”며 “고마운 분께 전하는 따뜻한 마음은 사이소에서 더욱 따뜻하게 보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오픈한 사이소는 우수한 상품과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입점 농가 2,600여 호, 회원수 27만 6천여 명에 이르는 지자체 운영 농특산물 쇼핑몰 대표주자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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