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7개국(G7) 비확산 국장그룹이 북한의 핵무기와 대량살상무기(WMD), 탄도미사일 개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미국·캐나다·프랑스·독일·영국·일본 등 G7 국장급 대표들은 19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내고 “북한은 모든 핵무기와 WMD,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CVID)**으로 포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른 핵보유국 지위나 다른 특별 지위를 가질 수 없다고 못 박으며, 대북 제재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강조했다. 또 북한의 불법 활동과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러시아와 중국을 ‘가장 중요한 조력자’로 지목했다.
이번 성명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북한과 이란의 대러 무기 지원을 비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거나 획득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앞서 지난 3월 G7 외교장관들은 유사한 요구를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으나, 이번처럼 ‘완전·검증·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이 직접 명시된 것은 처음이다.
명근 시장의 화성특례시 성장 스토리,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개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여 년 난제 ‘일명 송정리 1003번지’ “시민 품으로”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을 호남 관문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광장 확장 사업에 이어 오랜 난제로 방치된 역 맞은편 폐 유흥가 일대(일명 송정리 1003번지)를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는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단순히 낡은 건물을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색 있는 공간 활용 전략을 바탕으로 광주...
동두천시보건소, 임신부 대상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 운영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
동두천시, 헌혈자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동두천시는 지난 1월 30일 헌혈 장려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000장을 전달했다.시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관내 헌혈자에게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과 함께 유기 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봉사 진행반려돌봄센터와 협력… 생명 존중·나눔 가치 체험 행사 운영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월 31일(토),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