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법원은 어젯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증거 인멸 우려를 강조한 특검의 논리가 설득력을 얻은 것이다.
구속영장심사를 마치고 서울남부구치소에서 대기하던 김 여사는 그대로 정식 수용됐다.
김 여사의 수용자 번호는 4398로 알려졌다.
김 여사가 구속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헌정사상 최초로 동시에 구속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됐다.
의혹의 정점에 있는 김 여사를 최대 20일간 구속 상태로 조사할 수 있게 되면서, 특검 수사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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