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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넘나드는 마술”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 컨벤션' 개최!
  • 장은숙
  • 등록 2025-06-16 0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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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9.~6.22. 영화의전당에서 열려…


▲ 사진=부산광역시

□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사)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강열우)는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2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매직 컨벤션(이하 행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올해(2025년) 12월까지 영화의전당, 부산시민회관,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진행되는 「제20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하나로 진행된다.


 


□ 행사는 ▲세계적인 마술사들이 공연하는 '매직 갈라쇼' ▲에스비에스(SBS) 더 매직스타 초대 우승자 유호진의 단독공연 '52' ▲신인 마술사들의 등용문 '국제마술대회' ▲프로 마술사들의 비법(노하우)을 감상할 수 있는 '매직 렉쳐' ▲세계적인 마술 공연 제작자가 들려주는 '매직토크쇼' ▲세계 유일무이 트로트 마술사 김민형의 유쾌한 '폭소매직쇼' ▲20주년 기념 전시 ▲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 '매직 갈라쇼'에서는 유명(네임드) 마술사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 마술사 ‘김유정국’이 사회(MC)를 맡았으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 국내외 7명의 정상급 마술사가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52'에서는 '52장의 삶이 모여 완성되는 하나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에스비에스(SBS) 글로벌 마술 오디션 '더 매직스타'의 초대 우승자 유호진 마술사의 단독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 단순한 기술을 넘어 카드 한 장이 지닌 상징성과 서사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독창적인 해석과 연출로 관객들에게 마술의 또 다른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


 


□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이자 신인 마술사들의 등용문인 '국제마술대회'에서는 전 세계 신예 마술사들이 모여 실력을 검증한다.


 ○ 국제마술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미국 ▲일본, 총 5개국에서 23명의 마술사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탈리아의 도미니코 단테(심사 위원장)를 비롯해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세계 마술대회와 동일한 규칙을 적용해 엄격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 강연 프로그램인 '매직 렉쳐'는 통합권자 전용 프로그램으로 프로 마술사들의 비법(노하우)을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로, 마술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포함돼 있다.


 


□ 공연 입장권은 ▲예스(YES)24 티켓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놀이의발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통합권을 구매하면 '매직 컨벤션'의 모든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개별 티켓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매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hibimf.org)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busanmagicfestival)을 참고하거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사무국(☎ 051-626-7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마술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예술로서, 이번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에 활력과 기쁨을 불어넣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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