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천시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7일 ‘5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가평군,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와 함께 3대 산업재해(떨어짐, 끼임, 부딪힘) 예방을 위한 건설 현장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년 기준, 경기도 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 699명 중 떨어짐 282명(40.34%), 끼임 77명(11.01%), 부딪힘 68명(9.72%) 등 3대 사고의 비율이 전체 사망 사고의 6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포천경찰서 직장어린이집 신축 현장과 가평군 글램핑장 조성 현장에서 진행했다. 관계자들은 현장의 위해 요소를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알렸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소작업 중 추락, 장비 사이 끼임, 좁은 공간 내 충돌 사고 등 3대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내에 나섰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노동안전의 날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합동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도의 ‘노동안전의 날’(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맞춰 지난 4월부터 가평군과 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정기적인 합동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평일 10여 곳의 건설 현장과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 내 안전 점검에 나서고 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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