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해치 1주년 팬파티 사전모집에
  • 박경모 사회1부 기자
  • 등록 2025-04-25 13:48:05

기사수정
  • 해치 1주년 팬파티 하루만에 2,700여 명이 몰려
  •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의 인기를 실감
  • 미래를 이끌 첨단산업을 위해 500조 원 규모의 '다시 성장(KOGA) 펀드'를 조성



51()부터 53()까지 서울시청 및 서울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span>해치 1주년 팬파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23()부터 시작된 사전모집에 하루만에 2,700여 명이 몰리면서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span>해치 1주년 팬파티>에서는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span>해치의 팬미팅>과 서울광장 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span>체험존>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span>해치의 팬미팅> 사전모집에 선정될 경우 해치의 공식 팬클럽 해치즈’ 1기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시민들의 관심을 끈다.

 

서울시는 당초 900명 모집을 계획했으나 예상하지 못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모집인원 확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시청 1층 내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의 상영 횟수도 늘릴 계획이다. <</span>해치의 팬미팅>에서뿐만 아니라 행사기간 내내 서울시청 1층 로비 미디어월에서 나의 비밀친구 해치파일럿을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해치를 좋아하게 된 계기, 해치를 향한 애정 등에 대한 사연을 받고 있으며 접수된 사연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span>해치의 팬미팅> 참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된 사연들 중에는 해치가 세상에 등장한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 ‘6세 아들이 해치버스를 계기로 해치를 좋아하게 되었다’, ‘해치는 지치고 힘들 때마다 웃게 해주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고마운 친구다등 해치에 대한 애정 어린 다양한 사연들이 있었으며 특히, 외국인 신청자도 포함되어 있어 해치의 글로벌 캐릭터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span>해치의 팬미팅> 사전모집은 427()까지 진행되며 해치소울프렌즈 인스타그램(@hechi.soul.friends)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모집 외에도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모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 기회를 놓쳤거나 사전에 신청했지만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울광장 일대의 <</span>체험존> 해치의 놀이방부스에서 진행되는 게임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span>해치의 팬미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여자를 위해 준비된 다양한 해치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span>해치의 팬파티> 사전모집을 통해서울시민의 해치에 대한 사랑을 또 한번 실감했다 해치를 향한 시민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6.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7.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