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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간담회 개최
  • 임종희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4-15 0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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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건강보건 관리사업 활성화 간담회

지난 11(), 원광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주관 아래 원광대학교병원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주최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간담회가 개최됐다.


 

▲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간담회 후 기념촬영


이번 간담회는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간의 연계 강화와 전달체계의 내실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청, 중앙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 도내 15개 시·군 보건소의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 담당자 등 업무관계자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였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의 추진 방향, 보건소 CBR 사업과 지역센터 간 자원 연계 및 협력 모델 구축 방안,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되어, 지역 기반의 건강보건사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김동아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은 지역센터와 보건소 간 긴밀한 연계가 중요하다중앙에서도 지역의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반영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의 뒷받침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주민철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달체계가 보다 명확해지고 협력 기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9월 지정되었다. 현재 센터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보건의료인력·장애인·그 가족에 대한 교육, 건강검진 및 재활의료서비스 제공 등 장애인의 건강 향상을 위한 통합적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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