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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정 운영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등
  • 추현욱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4-07 18: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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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소식] '지방세정 운영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등
입력2025.04.07. 오전 10:48  수정2025.04.07. 오전 10:49 기사원문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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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파주시원본보기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는 시군의 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서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세 징수실적을 높이고 세정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시는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세수추계 정확도, 우수한 구제민원 처리 및 행정소송 수행능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파주시 금릉동 415에 '공릉천 반려견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반려견 놀이터는 별도의 이용 시간제한 없이 무료로 개방되는 시설로, 파주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 대형견 전용과 중·소형견 전용 공간으로 분리됐으며, 반려견들은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다. 단 맹견, 미등록견, 공격성이 있는 견 등은 출입이 제한되며 장마철 등 기상 상황 악화 시 이용 안전을 고려해 임시 철거 후 재설치될 예정이다. 13세 미만의 견주는 성인 보호자를 동행해야 하고, 모든 이용자는 반려견의 안전을 위하여 반려동물을 공공예절을 준수해야 한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8일부터 운영

파주시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18일부터 운영한다.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걷기 노선으로, 관광과 체험이 결합된 3개 코스로 운영된다.

평일은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 등 평화관광 연계코스로 운영된다. 주말에는 '율곡수목원'과 '리비교 평화쉼터'가 새롭게 노선에 추가됐다. 아울러 전 노선에 파주 DMZ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들려 줄 해설사가 동반해 특별한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 4일, 평일(목·금) 하루 2회, 주말(토·일) 하루 1회로 운영되며, 회당 20명이 출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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