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군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문화도시센터(센터장 서성훈)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고흥 꿈꾸는예술터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마음을 치유한다’는 컨셉으로 ‘예술약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3월, 5월, 7월, 9월에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 고흥군 일대에서 ‘아트바캉스’를 컨셉으로 매회 주제를 달리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월 26일 진행하는 ‘예술약방’은 ‘나의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처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9일에는 고흥만 수변 노을공원에서 ‘아트바캉스’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봄 가족 운동회 ▲봄을 주제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 ▲버블타이거 공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6번의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며, “올해 프로그램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의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2024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문화요일, 쉼요일> 사업으로 전남문화재단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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