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드론비행시험센터 전경 의성군 제공의성군(군수 김주수)은 3월 5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성군은 드론비행시험센터와 연계한 ‘안티드론 성능평가 시스템 고도화 및 상용화 실증’사업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유맥에어, ㈜일루모어와 함께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안티드론 관련 과제가 선정된 바, 명실공히 이 분야의 선두 지자체로 굳건히 자리를 잡았다는 사실에 이번 공모 선정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2022년부터 의성군은 이미 관련 산업 육성을 의성군수의 핵심 공약사항과 민선 8기 핵심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여, ‘안티드론 선도도시 의성군’이라는 슬로건과 ‘(안티)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육성 중이다.
작년 3월 전국 최초로 의성 드론비행시험센터가 ‘국가 안티드론 훈련장’으로 지정됨을 계기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운대학교, 관련 기업들과 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의성군 안티드론 전략 발전방안 세미나 지자체 최초 안티드론 분야 ‘드론쇼 코리아’참가 등으로 관련 기관·기업들과 의성군 안티드론 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가음중학교(폐교)를 활용하여 기업지원, 드론 교육·훈련공간 등 안티드론 총괄 지원시설을 ‘26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그 첫 단계로 ‘25년에는 고정익 활주로를 우선 조성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은 그동안 관련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했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안티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계획이며, 의성군이 이 분야를 선도하여 그 중심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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