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지난달 중순, 대규모 전력 손실로 전선에서 사라졌다던 북한군.
이달 초, 최전방 쿠르스크 전선에 다시 나타났다.
2차 파병 병력들로, 규모는 1천여 명에서 많게는 약 3천 명으로 추정된다.
국정원은 2월 첫 주부터 쿠르스크 전선에 북한군이 다시 투입됐다며 추가 파병 규모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 측은 2천 명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이 1차 파병한 인원 1만 1천여 명 가운데 약 4천 명이 죽거나 다쳤다.
최근에는 쿠르스크 지역에 고립된 북한군 탈출을 위해 러시아가 기계화 부대까지 투입했지만, 우크라이나군의 드론에 포착되면서 작전이 실패하기도 했다.
때문에 북한의 추가 파병 병력에 드론 등 현대전 대응 능력을 갖춘 기계화 병력이나 전자 장비를 갖춘 병력이 포함됐는지 정보 당국이 주시하고 있다.
울산 동구, 설 연휴 기간 고독사 고위험가구 안부 확인 실시
[뉴스21 통신=박정임 ]울산 동구, 설 연휴 기간 고독사 고위험가구 안부 확인 실시울산 동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부 확인에 나선다.동구는 명절 기간 동안 1인 가구의 고립과 우울감이 심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설 명절 전부터 연휴 기간까지 고독사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
거창군, ICT 기반 원격협진, ‘가정에서’ 의료상담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 보건소는 3일, 거창읍 암환자 가정에서 올해 첫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격협진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와 연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암환자 가정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 방..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설맞이 특판 행사!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제품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
군위군 청산회 상반기 정례회의 개최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올겨울도 뜨거웠다!
하얀 눈 위를 미끄러지며 터져 나온 웃음소리들이 겨울의 끝자락에 잠시 멈췄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 ‘스노우 포레스트’가 2026년 2월 1일을 끝으로 2025~26 겨울시즌 운영을 종료하며, 올겨울 시민들과 함께 만든 수많은 추억을 남긴 채 다음 겨울을 기약했다. 무봉산 눈썰매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
아산시,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생활 인프라·교육 현안 놓고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교육 여건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음봉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김희영·홍순철·김은복 시의원, 안장헌 충남도의원과 음봉면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