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신창동 엄지척 챌린지 사진광주 광산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엄지척 챌린지’를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는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서로를 응원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운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지척 챌린지’는 시민들이 동네 상점을 이용하면서 소상공인에게 “당신이 최고”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엄지척 손동작을 통해 자신의 응원을 표현하고, 이를 사진으로 찍어 소셜 미디어에 ‘#광산엄지척’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이러한 활동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함께 행복한 소비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광산구청장 박병규는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민생 살리기 캠페인과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엄지척 인사를 부탁드린다”며, “광산구도 시민의 힘을 모아 민생 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이 소상공인과의 연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1월부터 출근길 공직자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상점 이용 홍보’와 소상공인 식당을 방문해 격려하는 ‘찾아가는 민생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은 지역 경제의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광산구의 상생 정신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엄지척 챌린지’는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통해 광산구가 더욱 활기찬 경제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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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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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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