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럼프 페이스북생각해 보세요. 적당히 성공한 코미디언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미국에 3,500억 달러를 쓰게 설득하여 이길 수 없는 전쟁에 뛰어들게 했고, 결코 시작될 필요가 없었지만, 미국과 "트럼프"가 없다면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했습니다. 미국은 유럽보다 2,000억 달러 더 썼고, 유럽의 돈은 보장되지만, 미국은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 졸린 조 바이든은 평등화를 요구하지 않았을까요? 이 전쟁은 우리보다 유럽에 훨씬 더 중요한데 말입니다. 우리는 분리된 크고 아름다운 바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젤렌스키는 우리가 그에게 보낸 돈의 절반이 "실종"되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선거를 거부하고 우크라이나 여론 조사에서 매우 낮은 지지율을 보이며, 그 가 잘하는 일이라곤 바이든을 "바이올린처럼" 다루는 것뿐 이었습니다. 선거가 없는 독재자, 젤렌스키는 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하나도 남지 않을 것 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듯이 "트럼프"와 트럼프 행정부만이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바이든은 결코 시도하지 않았고, 유럽은 평화를 가져오지 못했으며, 젤렌스키는 아마도 "혜택 열차"를 계속 운행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저는 우크라이나를 좋아하지만, 젤렌스키는 끔찍한 일을 했고, 그의 나라는 산산이 조각났으며, 수백만 명이 불필요하게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