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2월 10일 오후 2시 도청 2별관 대회의실에서 관계부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함께 ‘기후위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는 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주요내용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주요 사업, 정책 연구 제안 발표 후, 각 부서별 탄소중립, 기후변화 관련 사업 공유 및 정책과제 발굴 등을 논의하였다. 기후, 에너지, 폐기물, 농·축·수산, 건축, 수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부서 간 협력을 확대하고 목표 실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에너지정책과 등 관계부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약 35명이 참석하였다.
□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기후변화 연구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설립된 기관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 탄소배출권, 온실가스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대표 연구기관이다.
□ 도는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년 4월)을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 앞서가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행 추진 중에 있다.
※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 2030년까지 기준년도(2018년) 대비 40% 감축
□ 참석한 기관들은 부서별로 온실가스 감축 대책으로 계획된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탄소중립 달성에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도 지역 특성을 살린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에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박광용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정책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을 향후 탄소중립, 기후변화 관련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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