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선거에 국밥교환권, 금품선거로 혼탁한 가운데 권한이 없는 정치인이 선거법을 만들어 현 회장의 후보 자격을 박탈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정치인은 선거운영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이 있는데도 대한배드민턴 이사회는 정치인들을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을 선임하여 선거법을 만들어 경선을 하려다 법원의 판결로 제동이 걸렸다.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 선거운영위원회가 현 김 회장에게 보낸 공문에 따르면 선거 관련 규정에 따라 김 후보자 결격사유를 심사하여 공금횡령, 배임 등으로 입건되었고 보조금 법 위반으로 협회에 환수금 처분을 받게 하여 문체부로부터 해임 권고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규정과 정관 따라 후보자 등록을 무효로 하며 회장 후보 결격자임을 공표하고 자격을 박탈하였다.
국민체육진흥법은 국회에서 2018년 12월에 개정안이 통과됐다. 국회의원 시도지사, 지자체장이 체육회장 겸직을 막는 내용이다.
정치인인 지자체장이 체육회장을 당연직으로 겸직하는 관행을 깨면서, 체육과 정치를 분리하겠다는 취지였다.
2020년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 법을 무시하고 이사회가 정치인을 추천하여 자격이 없는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을 선임하였다
현 김택규 회장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여 법원은 김 회장 측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여 선거를 모두 처음부터 재구성하여 실시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김 회장 측은 선거운영위원회의 월권행위와 사실로 드러난 것도 없고 실체도 없는 의혹만으로 후보자 박탈은 있을 수도 없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하여 인용이 결정됐다며 선거운영위원회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가처분 인용 당시 선거운영위원회를 재구성하고 김 후보자 등록은 기존대로 유지하여 기호추첨, 선거인단, 선거일 일정을 새로이 하라는 법원의 판결이라고 말했다.
2차로 선임된 선거운영위원회가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며 위원 1차 선임된 정치인 3명 만을 교체 선임하고 선거관리 위원을 중립적인 인사로 7인 이상 11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여야 함에도 1명이 결원이 된 6명의 위원으로 그대로 선거를 실시하여 불공정 선거라는 논란이 예상된다.
선거 일정도 촉박하게 잡아 김동문 당선자와 다른 후보자들은 19일 선거운동을 하고 현 김택규 회장은 3일간 선거운동을 하였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기호추첨도 새로 해야 됨에도 4번부터 10번까지 필요한 번호를 골라서 선거를 하라고 하여 불공정 선거지만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김 당선자는 정당인 추천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선별을 못한 것은 직원들의 잘못이다.
2차로 선임된 선거운영위원회에서 법원의 판결에 새로 구성하라는 판결이 없었고 선거 구성을 새로 하면 다른 후보자들이 불편하고 다 패를 보여줬기 때문에 거부한 거라며 1주일 연기된 것도 선거운영위원회 한 명이 들어오면 2일 만에 선거를 실시해야 하는데 한 명이 안 들어온다고 하여 1주일 연기된 거라고 했다.
4번부터 10번까지 에서 선거 기호를 골라서 할 수밖에 없어던 것은 다른 후보자들 피해를 보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김택규 현 회장은 4년간 충분히 시도회장들과 연대가 가능했기 때문에 3일선거운동은 맞지 않는 표현이라고 했다.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금품선거는 없었다며 1년 전 설명절에 전국 17개 회장들에게 2만 원 티켓을 나누어 준거로 유효기간 1년 이 끝났다는 안내를 착각한 것이고 선거 6개월 전부터는 금품을 살포한 사실이 없다며 선거운영위원회에서 중지,경고를 받은 사실도 없다고 했다.
이모 변호사에 따르면" 정치인이 개입된 일체의 공고는 무효이고 선거운영위원회 자체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사실이 법원의 결정으로 확인되었음에도 '위법한 선거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제32대 회장선거를 강행할 경우 선거무효소송 내지 당선무효소송이라는 법적 분쟁에 휘말리는 것은 물론 법원의 결정에 정면으로 위배한다".
따라서 "선거를 강행하도록 기여한 행위자는 고의로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에 해당하므로 추후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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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